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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최종 편집일 : 2019년 9월 25일 (수) 10 : 53
대구수성구청장_이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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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행복 수성 실현, 교육 문화 대표 도시로”

수성구는 지역주민 삶의 질 만족도 전국 6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1위,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 최우수 등 각종 지표에서 전국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교육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성 일자리 사업 ‘수성여성클럽’은 다른 지자체의 모범이 된다. 수성구민의 안전도 하나의 과제로 삼아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성과를 보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꿈의 도시 행복수성’을 실현하고 수성구가 교육·문화 도시로 우뚝 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에게 민선 6기 막바지의 성과와 소감에 대해 들어봤다.

Q  민선 6기도 1년이 채 남지 않았다. 그간 주요성과는?
A
 2015년 9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가 공동 기획 실시한 ‘2015년 지역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에서 우리 구가 전국 230여개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 6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과가 있었습니다. 2016년 행정수요 설문결과 주민 93.1%가 수성구에 계속 살고 싶다고 답변할 만큼 지난해 많은 분야에서 성과와 결실을 맺으면서 수성구의 미래는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제 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최우수상은 전국 자치구 1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평가수탁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의 심사결과에 따르면 2013년 연간 지역총생산 증가율이 전국 자치구 평균 2.5%인데 비해 수성구는 9.8%로 약 4배 높았습니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핵심사업의 성공을 위해 우리수성구가 그동안 노력해 온 결실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체육인들의 숙원사업이던 수성국민체육센터가 문을 열었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가 개장, 고산노인복지관 개관과 고산노인건강생활지원세터 개소 등 하드웨어를 갖추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국 최우수 지자체에선정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Q  일자리창출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수성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생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있는지?
A  지난 민선 5기부터 우리 수성구는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민선 5기 때는 일자리 6만개 만들기(1460프로젝트), 민선 6기에는 괜찮은 일자리 1만개 만들기 공약이 수성구 일자리 정책의 핵심이며 공약의 최우선 과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최초로 과 단위 일자리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일자리 지원 관련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지역의 여러 일자리 기관과도 자리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취업알선 및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수성일자리센터, 전국 자치구 최초로 청년 창업지원 1인 창조기업센터 직영운영, 시니어 창업을 위한 시니어비즈플라자 설치, 시니어 복합 문화공간 ‘시니어 아리랑’, 수성여성클럽,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다양한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기업을 적극 육성·지원하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확대 지원도 하였습니다. 제조업이 거의 없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도시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범어네거리 일대를 의료, 법률, 교육, 금융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 사업추진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대형 상업건축물의 신축과 각종 서비스 사업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적인 지식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변모하였으며 이와 연계한 인재양성에도 힘써 민간분야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수성구가 ‘수성여성클럽’ 사업을 통해 여성친화도  시의 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여성일자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와 사업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A
구청장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여성분들과 만나 대화를 해보면  한결같이 “일은 하고 싶은데 여성들이 일할 자리가 없다”며 취업의 어려움을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설문조사에서도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과 일하는 여성의 가사 및 육아부담에 대한 지원 요구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역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여성들의 경제·사회 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수성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성 일자리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연령과 학력에 상관없이 ‘일’에 대한 욕구가 가장 컸고 여성 일자리를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구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2013년 9월에 “수성여성클럽”이 탄생했습니다.
2013년부터 여성취업 발굴·연계를 위하여 각종 빅데이터를 이용하였으며, 여성이 원하는 직업훈련과 트랜드를 연구 검토하여 매년 새로운 직업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클럽을 통해 한번 취업한 여성은 취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취업상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진행 됩니다. 지금까지 취업연계 성과는 취업 4,531명, 구인 12,656명, 구직 13,153명, 창업 51건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2013~2017년 6월 누계).



재난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구민의 안전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
우리 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구는 세계적 기준(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선진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정목표인 “지켜주는 안전도시”를 실현하기 위하여 대구지역에서는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기본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안전도 조사 및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해 안전도시 공인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에 의향서 제출 및 업무협약 체결로 「공인준비도시」 로 등재되었으며 안전도시협의회 구성·운영 및 국제안전시범학교 지정 등 국제공인기준 충족을 위한 사업을 중단 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구는 2011년 대구 최초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영위를 위하여 24시간 36명의 관제요원들이 총 1,453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각종 사건·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구와 수성경찰서는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공중화장실 비상벨 시스템구축, 방범건축물 인증사업 등을 추진하여 지난해 경찰청 주관 ‘근린치안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2014년부터 공원안전대책으로 안전 취약 여부에 따라 3가지 등급으로 나눠 공원안전등급을 발표하는 경찰청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우리 수성구의 공원안전등급은 최고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수성구는 안전 취약 여부 중 가장 낮은 그린등급공원 비율이 94.9%에 달하며 취약함을 나타내는 레드등급의 공원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주민의 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공원, 골목길, 주택가 등 근린지역 치안확립을 위해 수성구와 수성경찰서, 협력단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입니다.



Q  수성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6년이 지났다. 어떤 성과가 있었나?
6년간의 짧은 시간동안 수성구 평생교육은 양적·질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변화는 지자체의 노력 뿐 아니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낸 성과였다고 봅니다. 2016년 교육 관련 부서를 통합하여 ‘교육문화국’을 신설하고,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였습니다. 평생교육을 총괄하는 평생교육과 운영인력은 2008년 3명에서 2016년 30명에 달하며, 전문 인력인 평생교육사는 교육문화국 소관에만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성구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기관만 평생학습관, 평생학습센터, 도서관, 청소년기관 등 21개소로 주민 생활 반경 1km이내 교육 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 확대하여 왔습니다. 또한 72개 강의실에서 연간 6,000여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22만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전담부서인 평생교육과 예산도 지정 당시 34억에서 84억으로 2.5배가 올랐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네트워크였습니다. 도시 내적인 네트워크는 평생교육 주체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 외적인 네트워크는 다양한 교류를 통해 시너지효과가 창출 됩니다. 수성구는 내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평생교육기관, 학습동아리, 강사에 대한 DB를 구축하고 이들의 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평생교육기관 57개소, 학습동아리 180개, 동아리 회원 수 2,747명, 평생교육 강사는 258명으로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수성구의 특성화 프로그램은 배움과 나눔이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수성글로벌여성아카데미 수료생들은 국내·외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그동안 배운 지구촌 시민의식을 실천하고 있으며 수성스토리텔러와 아동성교육 전문강사들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행복수성아카데미, 차문화 보급 프로그램, 수성이도학당,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군 가족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등 지역의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은 수성구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수성구 평생학습도시는 단단히 구축된 기반 위에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평생교육을 꿈꾸고 있으며, 배움은 사람을 이어주고 사람은 따뜻한 수성을 만들어가는 선순환, 이것이 수성구의 도시 가치인 깨어있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삶터, ‘인자수성(仁者壽城)’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Q  수성구 역점시책인 도서관 정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도시의 품격은 ‘문화’와 ‘교육’이 좌우한다고 생각하며, 도서관은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복합공간이자 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파트너로 가장 중요한 인프라 시설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선진국 수준의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서관 중장기계획인 「4+6α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 범어도서관을 대표도서관으로 4개의 대형 공공도서관, 5개의 소형 공공도서관이 운영 중이고 2017년 ‘황금권 도서관’이 준공되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식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것입니다. 더불어 저비용으로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알파 전략으로 박물관, 금융기관 등 공공시설과 연계한 개방형 도서관 조성, 전문 도서관 연계사업 등을 추진예정에 있으며, 공공도서관 서비스 소외지역 주민들도 다양한 교육·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대구 지역의 공공도서관 1관당 인구수는 2015년 기준 75,389명이나 수성구는 56,473명이고, 2011년 대비 38.7%나 개선이 되면서 대구에서는 최다 인프라를 갖추게 됐습니다. 최근 뉴미디어 확산으로 2015년 공공도서관 대출권수는 전국 평균전년 대비 7.3%가 감소되었으나, 대구는 오히려 1.9%가 증가하였으며 이는 수성구립 도서관 기여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범어도서관이 54만권 1위, 용학 도서관이 32만9천권 3위로 뒤를 이었으며,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개관 3년 남짓한 범어도서관이 2위 대구 대표도서관인 중앙도서관의 33만1천권보다 163%나 높게 나타난 것입니다. 또한 2016년 구립도서관 대출권수는 범어 64만권, 용학 36만권으로 각각 19%, 10%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2015년말 개관한 고산도서관이 35만권을 넘어서는 성과로 대구 최상위권에 수성구 도서관이 모두 자리 잡았습니다. 이는 우리 구 권역별 도서관의 뛰어난 접근성과 어린이, 청소년 등 이용자 수요에 맞춘 양질의 도서, 특화 프로그램 제공이 주요한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수성구의 높은 교육열이 더해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성구의 도서관은 더 이상 책을 읽기 위한 공간만이 아니며 책과 사람이 만나고 사람과 문화가 소통하는 교육 인프라인 동시에 지역 문화의 기반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Q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대해 여러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구청장님의 견해는 어떤가?
A
K2 공군기지, 군공항 이전은 동구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대구시는 10년 전에 민간공항은 밀양에 영남권 신공항을 유치하여 옮기고 군공항은 경북지역 어떤 곳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까운 곳에 번듯한 공항을 만들고 군공항 소음 피해도 없애자는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6월 국토부는 영남권 신공항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 냄으로써 대구경북 주민들의 많은 반발을 샀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민심을 달래기 위해 통합공항 이전 안을 내놓았습니다. 통합공항 이전은 신공항도 원하는 대로 안 되었는데 잘 있는 민간공항까지 옮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관련되는 실상을 잘 파악하고 합리적인 정책을 세우되 실익이 있는지를 잘 따져서 추진해야 됩니다. 제대로만 된다면 대구 동북지역의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K2와 대구공항을 이전하는 것이 분명히 좋은 일이며 대구경북 상생의 길로 가야 한다는 대의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통합공항 이전 추진과정을 보아하니 정보도 공개가 되지 않고, 전문가 의견도 잘 듣지 않고, 시민의견도 제대로 수렴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초 “대구시민의 여론수렴 없는 일방적인 대구공항 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대구공항과 군공항 통합이전은 중앙 종속적 졸속 정책고 공항 없는 도시는 미래가 없다는 것, 시민생활이 불편해지는 점, K2만 이전하는 방안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우리 대구는 도심에서 가까운 공항을 가진 세계 몇 안 되는 도시입니다. 군공항 이전 못지않게 민간공항 존치는 많은 대구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중요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대구민항 이전에 대한 대구시민의 의견을 물어야 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며 또한, 7조원이 넘는 이전 비용을 대구시가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어떻게 조달할지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납득 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도 제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하자면?
A
  먼저,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수성구민과 대구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교육, 문화, 복지, 경제 등 전 분야에서 우리 구민들의 성숙된 역량이 2016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1위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수성구가 모든 분야에서 인자수성의 지혜를 발휘하여 ‘꿈의 도시 행복 수성’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교육문화 대표 도시’로 우뚝 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의 공직에 대한 소신과 정치철학은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 일이 되도록 하는 행정”이며 이를 실천하고 주민들의 높은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이런 소신과 철학으로 대한민국 교육·문화 대표 도시를 완성하고, 지금까지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며 인자수성의 의미처럼 내면을 알차게 채우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으며 2017년은 민선6기 임기를 마무리하는 해로 저와 우리 구 모든 공직자들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구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홍순대 편집장>

* 최종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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